나는 푸른 하늘을 기억하고 있다

작업실 지원 붙었다.

만날만날 2017.09.25 16:59 by dung




작업실 지원 붙었다. 언리밋 떨어져서 우울했는데 열심히 작업하라는 말로 해석해야겠음. 오늘 트친분께서(만난적 없는) 축하한다고 커피랑 케이크도 보내주시고 친구 P양이 라이언 휴지통도 보내주고 좋은 날인데 몸이 너무 힘듬. 손목도 아프고 목뒤도 아프고. 아 비루하다. 내일은 꼭 운동가야겠다고 결심하며. 장비는 가능하면 신디크로 받았으면 좋겠는데 과연 가능할지. 기도나 해야겠다. 우리집 곰두리님들에게. 신디크 받게 해달라고.

최근에 트위터만 해서 문장 구성력도 이상해지고 거기는 기록이 지워지니까 여러모로 마이너스인 부분도 있어서 가능하면 기록하고 싶은 부분은 여기다가 정리해야겠다고 결심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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